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지은 기자]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이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새깅 패션을 언급하며 ‘새깅 부심’을 드러냈다.
5일 밤 10시 30분 공개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최원영, 이태란, 바다, 마틴이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 마틴은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패션’의 대표 주자로 나섰다. 마틴은 “걸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요?”라는 MC 장도연의 질문에 “저는 사실 놀라울 정도(?)로 한 번도 흘러내린 적이 없습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마틴은 바지 스타일에 따라 “특정 속옷을 입어야 해요!”라며 진지하게 ‘새깅 패션’의 꿀팁을 공유한다. 특히 그는 유세윤에게 ‘새깅 패션’을 전파하기 위해 과외를 시작한다고 밝힌다. 유세윤은 “저는 원래 좀 해요! 좀 칩니다!”라며 자신의 ‘새깅 패션’을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흘러내린 바지를 뽐낸 유세윤은 “내가 이긴 것 같은데?”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마틴은 그를 보며 놀랐다고 말하면서 유세윤의 벨트 센스에 감탄한다. 마틴은 안정감 있게 흘러내린 ‘새깅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지만, 반대로 유세윤은 바지를 억지로 끌어 내리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마틴은 예상치 못한 유세윤의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배워가는 것 같아요”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친다.

그런가 하면 ‘영크크’는 보이그룹 코르티스의 노래 ‘YOUNGCREATORCREW(영 크리에이터 크루)’를 줄여 부르면서 시작된 유행어이다. 현재 ‘트렌디한 것’, ‘젊음’을 뜻하는 유행어로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키며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인 토크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라디오스타’ 974회는 시청률 3.8%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4%의 벽을 뚫지 못했다.
최지은 기자 / 사진= MBC ‘라디오스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