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찐건나블리’가 벌써 이렇게 컸네…박주호 3남매, 폭풍 성장 근황 공개 (‘골때녀’)

조회수: 

김나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박주호 감독 패밀리가 오랜만에 다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서 안방극장에 반가움을 안긴다.

5일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박주호 감독과 나은·건후·진우 삼남매의 특별한 올스타전 방문기가 그려진다.

아빠를 따라 경기장을 찾은 삼남매는 “벌써 이렇게 컸네” 소리가 절로 나올 만큼 훌쩍 자란 폭풍 성장 근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경기가 시작되자 장남 건후는 아빠가 이끌던 FC스트리밍파이터 히밥과 FC액셔니스타 정혜인이 속한 블루팀을 응원하며 ‘승리 요정’을 자처, 장녀 나은은 관객 파도타기를 주도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급기야 삼남매가 그라운드에 깜짝 등장해 관중석을 환호로 들썩이게 만들며 돌발 필드 데뷔까지 치렀다는 후문이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반면 박주호 감독은 경기 내내 이어진 아이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집에 가서 설명해 줄게”라며 회피 전술을 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필드 위 카리스마를 내려놓은 ‘아빠 박주호’의 현실 육아 모멘트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앞서 박주호는 지난 2014년 아르헨티나 출신 스위스인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박나은 양과 아들 박건후, 박진우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찐건나블리’라는 애칭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삼남매의 유쾌하고 훈훈한 올스타전 응원전은 5일 밤 9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박주호,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57세' 엄정화, 냉장고 공개→'신체 나이 30대' 비결 다 털어놨다…"후배들과 세대 차이 안 느껴" ('냉부해')
    • '공개 열애 두 번' 전현무, 집착 심한 전 여친에→친구들과도 손절…"어딜 가든 화상 전화" ('내사패')
    • 이동건, '이숙캠' 합류 일주일 만에 소감…"예상보다 훨씬 힘들다" ('이숙캠')
    • 리센느, 역주행하더니 99평 숙소로 이사…무전기 도입까지 고민 ('전참시')
    • 이호선, 시부모에 욕설 문자 보낸 코인 아내에 "며느리로 수용 쉽지 않아" ('이숙캠')[종합]
    • "먹고 싶은 것 없다"…던, 50kg대 몸무게에도 푸시업 78개 '반전 체력' ('홈즈')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하영, 증조부→언니까지 4대째 의사 집안 “‘중증외상센터’ 때 조언 구해” [RE:뷰]
    •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하지원, 韓 여배우 최초 MLB 시구.. “우주로 날아갈 것 같아” 행복 [RE:뷰]
    •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돌연 연예계 은퇴한 前 유명 여배우…새벽 물류센터에서 ‘포착’
    •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너무 활동없어서 사망설 돌던 연예인…다행히 살아있는데 더 안좋은 근황
    •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내년에 환갑인데…대학생과 헌팅 시도했다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어깨 부상에 공익 갔다더니…최근 파묘돼 난리난 연예인의 공익시절 행동
    •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아빠 후광 필요 없다” 동국대 카리나로 불리는 유명 연예인의 딸
    •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집안 망하게 하는 며느리의 특징…’이것’ 없는 여성은 무조건 피하라
    •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조카와 사랑에 빠진 남편의 비밀을 알게된 아내의 결말
    •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여친이 대학 못가면 헤어지자는 말에 군대서 독학해 대학간 연예인

    추천 뉴스

    • 1
      조여정, 관리의 여신 "365일 중 360일 다이어트...디저트 먹으면 운동해서 빼" [RE:뷰]

      이슈 

    • 2
      '학폭 논란' 지수, 韓 떠나 필리핀서 활동 중.. 팬 만나 행복 미소 [RE:스타]

      스타 

    • 3
      "신발에만 수억 썼다" 선우용여, 빚 갚던 시절 함께한 명품 구두 50년 컬렉션 공개 [RE:뷰]

      이슈 

    • 4
      박진영, 추성훈 만나 고삐 풀렸다.. 日 편의점서 찾은 행복 "미친 속세의 맛!" [RE:뷰]

      이슈 

    • 5
      김혜수 "뒤늦게 친구·동료들과 수다 떠는 재미에 푹...연애가 안 아쉬워"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김민재, 월드컵 후일담 "교체 아쉬움? 종아리 안 좋았다" 솔직 고백 [RE:뷰]

      이슈 

    • 2
      벨라 손, 사생활 유출 협박에 맞서 사진 공개했다가 비난 폭주 "정신적으로 무너져" [할리웃통신]

      해외 

    • 3
      문채원 "난 배우 일이 잘 맞지 않는 사람.. 혼자 하는 작업 선호" [RE:뷰]

      이슈 

    • 4
      차예련 "'김부장' 대박 나 기뻐...♥주상욱, 사우나씬 위해 닭가슴살만"[RE:뷰]

      이슈 

    • 5
      흐름 제대로 탔다…개봉 5일 만 '300만' 돌풍→전작까지 9년 만 '3위' 찍고 기세 떨친 美 영화

      이슈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