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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하루 만에 4kg을 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에스파의 카리나가 출연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카리나는 에스파의 ‘Whiplash’, ‘Supernova’, ‘Next level’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댄서 정호영과 공통점을 느낀다고 밝히며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중학교 시절의 의외의 별명까지 공개하며 정호영과의 즉석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일생일대의 시험에 도전 중이라고 밝힌 카리나는 녹화 다음날이 그 시험의 결전의 날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더해 윈터는 방송에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카리나는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는 만큼 자신의 냉장고 내용을 공개한다. 카리나는 해외에 나갈 때마다 한식당을 찾아 저장해 두는 ‘한식 러버’로서 다양한 한식 재료를 자랑한다. 그녀는 알레르기까지 감수하고 먹는 식재료에 대해 설명했으며, MC 김성주의 입맛도 사로잡아 흥미를 더한다.

카리나는 ‘고무줄 몸무게’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최근 급증한 체중을 하루 만에 되돌린 비결도 공개한다. 이에 윈터는 그가 “운동 선수처럼 체중을 다시 뺐다”고 밝혔으며, 이에 안정환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에스파는 지난 2020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그룹이다. 카리나는 고등학생 시절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되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앞서 그는 2023년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이영지에게 자신을 ‘고무줄 몸무게’라고 소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에 4kg 찌고 4kg 빼 본 적도 있다. 패딩이랑 쫄티를 껴 입고 4시간을 뛰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먹는 것에 진심인 카리나의 냉장고 속 식재료는 오는 12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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