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MBN ‘무명전설’ TOP7이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MBN 측은 ‘무명전설’ TOP7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스핀오프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는 음악쇼다. 기존 프로그램의 세계관을 잇는 것은 물론, 한층 커진 스케일과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진행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는다. ‘무명전설’ MC였던 장민호는 TOP7의 성장 과정을 함께한 만큼 한층 깊어진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세형 역시 ‘무명전설’에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첫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속 TOP7은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해 “‘무명전설’ TOP7입니다”, “많이 기다리셨죠?”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하트 포즈와 함께 “팬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설레는 무대부터 화끈한 무대, 감동의 무대까지 모두 준비했다. ‘전설의 사내’로 돌아오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무명전설’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압도적 스케일과 몰입도로 무장한 스핀오프 ‘전설의 사내’로 돌아오게 됐다”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상상초월’ 무대와 이벤트로 음악쇼를 넘어선 그 이상의 재미와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최종 우승자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을 배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결승전이 펼쳐진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MBN ‘전설의 사내’는 오는 7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박정수 기자 / 사진= MBN ‘전설의 사내’




![‘최진실 딸’ 최준희 “미소녀 母와 달리 난 만들어낸 퀸.. 그래서 성형” 소신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5184036/CP-2022-0227-39049783-thumb-240x160.jpg)
![션X박보검, 광복절 맞아 가슴에 태극기 달고 달렸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5182115/CP-2022-0227-3904967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