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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이주빈이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특유의 밝고 산뜻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 공개된 ‘봉주르빵집’ 7회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이주빈의 본격적인 홀 업무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주빈은 오픈 준비 단계부터 오늘의 메뉴를 칠판에 정성스레 적어 내려가는 등 신입 아르바이트생다운 열정을 뿜어냈다. 손님이 뜸한 시간에도 쉬지 않고 테이블을 닦거나 음료 제조를 연습하며 부지런히 일거리를 찾았다. 특히 가게 밖의 손님을 발견하자마자 먼저 다가가 활기찬 인사를 건네는 등 현장에 기분 좋은 생기를 불어넣었다.
본격적인 홀 업무가 시작되자 이주빈의 야무진 면모는 더욱 빛을 발했다. 손님의 주문이 끝나기도 전에 능숙하게 음료 준비에 착수하는가 하면, 손님이 떠난 자리를 즉시 정리하는 등 빈틈없는 손놀림을 보여주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선호가 “저렇게 일을 잘하는 분이 오셨는데, 하필 한가한 날에 왔다”라며 아쉬워했을 정도로, 이주빈은 짧은 시간 안에 남다른 센스와 성실함을 증명해 보였다.
사랑스러운 먹방과 솔직한 리액션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였다. 평소 차승원이 만든 ‘동백 타르트’에 큰 호기심을 보였던 이주빈은 점심 식사는 물론 디저트 타임, 그리고 일과 후 이어진 삼겹살 회식 자리까지 복스럽고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음식을 진심으로 즐기는 그의 털털하고 러블리한 반응은 지켜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이주빈은 단 하루의 활약만으로도 빵집에 활기찬 숨결을 불어넣었다. 지칠 줄 모르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빠른 눈썰미, 동료 출연진과의 완벽한 호흡까지 자랑한 그는 ‘봉주르빵집’ 특유의 따뜻한 힐링 감성에 유쾌한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8일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봉주르빵집’은 라쿠텐 비키 동남아 지역 주간 순위 정상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전 세계 127개국 국가별 차트에서 일제히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놀라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달콤한 빵 냄새와 함께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 8회는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베일을 벗는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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