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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가 현 20대 배우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재욱과 신예은을 필두로 매주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주, ‘닥터 섬보이’의 이재욱과 신예은이 등장하는 키스 후일담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며, 그들의 관계에 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관계의 변화를 경험한 도지(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에 위로가 되고 용기를 주며 한 걸음 더 나아갔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의 로맨틱한 입맞춤은 이들의 연인 관계 시작을 알렸다.
애정이 묻어나는 달콤한 눈빛과 포옹을 나누는 육하리의 행복한 모습이 화면에 비춰진다. 그러나 이내 육하리가 놀라는 모습이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한다. 도지와 육하리의 로맨스에 어떤 사건이 개입하게 된 것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편동 보건 지소에서는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분노가 커진 현치연(홍민기 분)을 다급히 말리는 용주천(김윤우 분)과 황신혜(주인영 분)의 모습 또한 긴장감을 더한다. 황신혜의 한 마디로 지소의 분위기가 급변하며, 잘못된 것을 알아챈 얼굴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도지, 육하리, 엄정선(이수경 분) 또한 당혹스럽고 난감한 표정을 보이며 사건을 주목하게 만든다.
앞선 예고에서는 공보의와 간호사 사이에서의 ‘편 가르기’ 사건이 암시된 바, 그 배경과 전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편동도에 각종 비밀과 변수가 찾아온다. 도지와 육하리 앞에 나타날 변수가 무엇인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첫 방송 이후 꾸준히 5%대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잔잔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안방극장으로 찾아온다.




이태서 기자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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