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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최다니엘, 또래 연예인과 동거 고백→연애사 솔직 공개 (‘라스’)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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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최다니엘이 최근 시작한 동거에 대한 후일담을 공개하고, 과거 키스신 중 화제가 되었던 ‘엉덩이’ 에피소드까지 언급한다.

6일 방송에는 최다니엘과 더불어 남규리, 안지영, 범규가 출연하며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다니엘은 ‘구기동 프렌즈’ 출연 이후 또래 연예인 친구가 생긴 근황을 이야기한다. 21년의 활동 끝에 사례가 된 또래 친구들과 동거를 하면서 경험한 설렘 가득한 일상과 그로 인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엉뚱한 사고방식으로 웃음을 자아내며, 이색적인 식재료 활용법과 고유한 난센스 개그를 수집하는 일상도 밝혀낼 계획이다.

특히 최다니엘은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넌센스’ 아재 개그를 대방출하며 스튜디오에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그의 연애 이야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는 글로 배운 로맨스를 실제로 적용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로맨틱한 이벤트가 이상하게 흘러가면서 발생한 해프닝에 대해 폭소를 자아내는 생생한 경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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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키스신은 물론, 엉덩이에 관한 이슈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해당 키스신은 6,9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으며, 최다니엘은 이와 관련된 인기를 차지한 비결도 이야기할 예정이다.

예측할 수 없는 입담과 엉뚱한 매력으로 스튜디오의 웃음을 책임질 최다니엘의 활약은 6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유니크한 MC들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독보적인 토크쇼로 자리 잡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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