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김길리 선수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출연했다.
이날 코르티스 멤버들은 컴백 후 첫 라디오 나들이에 나섰다. 멤버들은 앨범 속 ‘레드(RED)’와 ‘그린(GREEN)’의 의미를 설명하며 “저희의 일상과 삶이 묻어나는 곡들을 담았고 무대를 상상하며 작업했다”라고 밝혔다.
DJ 김신영이 발매 첫날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것을 언급하자, 멤버들은 “지금 처음 들었다. 첫날에 이 정도인 줄 몰랐다”라고 놀라며 “영광이고 감사하다”라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3월 청와대에서 열린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오찬 축하 공연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다. 앞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김길리 선수는 코르티스의 팬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두 사람과 챌린지까지 찍었다는 멤버들은 “선수분들이 저희의 음악을 듣고 열심히 훈련하고 계시다고 이야기해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저희가 무대하러 오찬에 초대받은 적이 있는데, 김길리, 최가온 선수가 너무 재미있게 즐겨주셨다”라며 “쇼트트랙 국가대표 분들이 저희를 정말 좋아해 주셨다. 저희랑 껴안고. 모든 선수분들이 달려오셨다”라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이후 코르티스는 ‘레드레드(REDRED)’를 라이브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라디오 유튜브 채널 ‘Mhz 므흐즈’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