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원기 충전’ 타임을 갖는다.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출발지인 부산항에 집결해 자갈치 시장까지 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역에 모여 첫 크루즈 여행을 앞둔 기대감을 내뿜는다. 평소 크루즈 여행이 로망이었던 장동민은 “드디어 크루즈를 타고 떠난다. 특별히 협조를 받아 부산항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편도로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한다. 그들은 크루즈 승선까지 여유 시간이 있어서 부산을 즐기기로 한다.

‘먹식이’ 김준호는 “내가 부산의 대중교통 홍보대사”라며 “근처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에 가서 맛있는 걸 먹자”라고 외친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 ‘독박즈’는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한 만두 간식을 즐긴 뒤,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김준호는 “부산 하면 곰장어지!”라며 현지 맛집에서 특대 사이즈 곰장어를 주문한다. 직원이 싱싱한 곰장어를 굽자 장동민은 “이게 정확히 어디에 좋은 거냐”라고 묻는다. 직원이 “남성 스태미나에 좋다”라고 답하자, ‘다둥이 아빠’ 김대희는 “난 필요 없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반면 ‘2세 계획’을 가진 ‘새신랑’ 김준호는 “난 필요해~”라며 적극적으로 먹방에 나서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지난해 7월 김준호는 김지민과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은 올렸다. 지난 27일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지금 아이를 갖는 과정이라 집에 계속 있었더니 살이 10kg이나 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원기옥(?) 곰장어를 두고 대환장 티키타카를 선보인 ‘독박즈’는 이후 소주와 ‘낮술’ 타임을 즐긴다. 김대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도파민 순위 중 최고가 바로 ‘낮술’이라던데, 이번 여행은 우리가 운전하는 것도 아니니까 한 잔 하자”라며 건배를 외친다.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제대로 ‘먹텐’을 폭발시킨 ‘독박즈’의 모습과 이들이 타게 될 바다 위의 리조트인 ‘크루즈’에서의 특별한 하루는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