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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필리핀 보홀로 향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역대급 산지직송 요리를 선보인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사 남매가 기대했던 힐링 여행 대신 맹그로브 습지에서 펼쳐지는 극한 노동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노동으로 꽉 채워진 휴가 일정을 바꾸기 위한 본격적인 사투가 시작된 가운데, 사 남매의 명불허전 호흡은 물론, 오빠미(美) 장착한 덱스와 말티쥬 사랑둥이 김혜윤의 현실감 넘치는 찐 남매 케미까지 더해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0%, 최고 3.7%를 기록, 수도권 가구 기준에서도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3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맹그로브 습지로 향한 사 남매의 알리망오(게) 사냥이 계속된다. 사 남매는 영혼이 탈탈 털리는 극한 환경 속에서 갯벌의 폭군 알리망오를 추가 포획해야 코인을 얻을 수 있는 상황. 염 대장 염정아가 첫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사 남매가 코인을 획득하고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을지 마지막 사투에 이목이 집중된다.
노동을 끝내고 본격적인 휴가를 즐기는 사 남매의 모습도 공개된다. 필리핀 망고의 맛에 푹 빠져 망고 박으로 등극한 박준면에 이어, 덱스는 현지 헬스장까지 방문하며 10년 차 헬스인다운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준다.
직접 수확한 필리핀 명품 식재료 알리망오로 만드는 저녁 한 상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돌아온 큰손 염정아는 해외 버전 김치 레시피를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덱스와 김혜윤은 메인 셰프와 보조로 호흡을 맞추며 알리망오 요리를 선보인다.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까 좋다”는 덱스의 너스레와 함께, 요리 내내 또 한 번 남매 케미를 발산할 두 사람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함께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2회는 23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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