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주영이 고된 노동 때문에 힘들어하는 가운데, 총괄 매니저 권율이 합류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7회에서는 한층 더 끈끈해진 도깨비들과 손님들의 특별한 제주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5일 차 밤 숙소 풍경에서는 ‘열정 만렙’ 알바생 이주영의 셀프캠 고백이 공개된다. 하루 종일 동분서주했던 이주영은 카메라를 향해 “여긴 인간적이지 않아. 여긴 도깨비적이야”라며 고된 노동의 강도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바쁜 일정 속에서 느낀 책임감과 작은 보람이 교차하는 알바생의 진솔한 속마음이 눈길을 끈다고.
영업 6일 차 아침엔 셰프 김동준과 이주영의 활약으로 주방이 분주하게 돌아간다. 두 사람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손님들을 위한 제주식 고기국수와 오이무침을 차려낸다. 특히 이주영은 고생하는 김동준을 위해 중국에서 직접 챙겨온 보이차를 내려주며 훈훈한 팀워크를 뽐내기도.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은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바다 낚시 팀’과 ‘고카트 팀’으로 나뉘어 제주의 액티비티를 만끽한다. 낚시 팀은 바다 한가운데서 본격적인 손맛 대결을 펼치고, 선장님이 갓 썰어준 자연산 방어회와 흰 오징어, 해물라면까지 더해진 선상 점심으로 제주의 맛을 느낀다.
고카트 팀은 짜릿한 스피드 대결을 펼친다. 곤대장(전성곤)과 이대휘가 각 팀의 주장을 맡아 불꽃 튀는 레이스를 펼치고, 경주 후 즐기는 ‘카트장 한강라면’으로 색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곤대장은 체험을 함께하지 못한 고두심, 손나은, 이주영을 위해 몰래 제주 기념품을 챙겨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런 가운데 호텔에는 서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총괄 매니저 권율이 합류, 완전체 도깨비즈의 활기를 되찾는다. 권율은 고두심과 함께 여유로운 옥돔구이 데이트를 즐기며 그간의 밀린 회포를 푸는 등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7회는 오는 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