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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집을 지어드리고 배도 한 척 사드렸다며 ‘넘사벽 효도 플렉스’를 털어놨다.
20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선 먹친구 박서진과 함께 포천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서진이 식당에 등장하자 효자라는 칭찬이 이어졌고 전현무는 “박서진의 최고 효도 플렉스는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서진은 “삼천포에 집 한 채 지어 드렸다. 그리고 배 한척 뽑아드렸다”라고 말했다.
그는 “배도 월 얼마씩 내고 임대하는 게 있어서 그렇게 타고 있었는데 아버지 소원이 본인 배를 가지는 거라고 하더라. 그래서 배를 사드렸다”라고 놀라운 효도 플렉스를 언급했다. 이에 곽튜브는 “현실 관식이네”라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하나만 해도 대박인데 배는 얼마씩 하나?”라고 물었고 박서진은 “중고로 사서 싸게 샀다. 중형차 한 대 값 정도 된다”라고 털어놨고 곽튜브와 전현무는 “대박이다”라며 그의 효도 플렉스에 놀라워했다.
이어 “행사비가 뜨기 전에 비해서 얼마나 차이가 나나?”라는 질문에 박서진은 “무명 때는 무대만 있으면 노래 부르고 차비만 10만원 20만원 받고 그랬다”라며 “(그때에 비하면) 200배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산수만 해도 행사비가 계산된다고 말하며 웃었고 박서진은 “그거는 성수기 때만 받는 거고 비수기 때는 낮춘다”라고 설명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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