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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여성 출연자 김고은의 화려한 이력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일 첫 공개된 ‘솔로지옥5’에는 김고은이 여성 출연자로 등장했다. 그는 “고양이 같은 외모에 강아지 같은 성격. 겉으로 봤을 땐 날카로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애교도 많고 따뜻한 편”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내 외모 중에 눈코입 다 예뻐서 마음에 안 드는 곳은 없다. 그중에 코를 가장 좋아한다”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김고은은 “끊임없이 연애를 해와서 공백이 익숙하지 않다. 여기에서 내 마음에 총을 쏴줄 사람을 만난다면 이 공백을 없애고 싶다”며 연애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고은은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선수 김현수의 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제 6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를 차지할 만큼 뛰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과거 가수 지드래곤과 휩싸인 열애설이다.
김고은은 지난 2023년 12살 연상의 지드래곤과 함께 축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이 공개되며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지드래곤 측은 “지인이 겹치는 친한 동생일 뿐”이라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섬을 떠날 수 있다는 규칙 아래 외딴 공간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매 시즌 매력 넘치는 출연자들의 등장으로 흥행에 성공했으며, 이번 시즌 또한 김고은 포함 ‘육상계 카리나’로 불리는 김민지까지 합세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김고은, 넷플릭스 ‘솔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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