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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새 앨범으로 컴백한 그룹 엑소가 ‘MMA’ 무대 소감을 전했다.
19일 멜론의 유튜브 채널에는 “엑소(EXO) ‘리버스(REVERXE)’ 발매 기념 무물보 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엑소 수호, 찬열, 카이, 디오, 세훈이 ‘MMA’ 무대와 ‘REVERXE’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앞서 ‘MMA 2025’에서 ‘으르렁’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엑소. 수호는 “K-POP의 애국가를 부른 소감은?”이란 질문에 “‘으르렁’을 K-POP의 애국가로 해주셔서 감사하다. 과찬이다”라며 “시상식에서 모두가 하나된 느낌을 받아서 행복했다”라고 떠올렸다.
카이는 “2013년도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찬열은 “그때 당시 ‘으르렁’ VCR이 생각나더라. 카이가 달려오는 차를 막아서 찌그러진 장면”이라고 했지만, 카이는 “잊고 싶은 걸 왜”라고 당황하며 웃었다. 이에 찬열은 “전 항상 생각한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수호는 단체 컴백을 준비하면서 재밌었던 에피소드에 관해 “‘MMA’ 전에 팬미팅을 하고, 챌린지도 했는데, 너무 재미있는 추억이 됐다”라고 밝혔다. 디오는 “안 한 지 오래됐는데, 저희가 초능력을 또 시작했다”라고 전하기도. 또한 카이는 엑소 활동에 대한 스포를 해달란 말에 “앨범이 나오면 앨범으로만 끝나지 않는다”고 예고했다.
디오는 이번 앨범에서 제일 신경 쓴 부분으로 “아무래도 오랜만에 나오는 SMP 장르다 보니까 그때 느낌으로 돌아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카이가 “SMP를 한다는 걸 신경 쓴 거냐”고 놀라자 디오는 “전 항상 SMP가 적응되진 않았지만, 열심히 준비해 봤다”라고 열정을 드러냈다. 카이는 “SMP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게 뭐냐. 바로 단합력, 팀워크”라고 강조했다.
한편 엑소는 19일 8번째 정규 앨범 ‘리버스(REVERXE)’를 발매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멜론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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