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구선수 이진이 청하 닮은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배구선수 이진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뛰었던 배구선수 이진을 만났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6관왕을 차지한 ‘신인감독 김연경’. 비는 “처음에 시작할 때 이 정도로 잘될 거라고 생각했냐”고 물었고, 이진은 “아뇨. 찍으면서도 맨날 운동만 하는데, 예능으로 이게 나올까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진 역시 감동적이라고 느꼈다고. 이진은 “아빠가 직관하러 오셨는데, 저 보는 걸 경기 중이라 못 봤다. 절 관중에서 보시는 걸 보고 울컥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청하 닮은꼴로 유명한 이진은 “팬분들이 청하와 닮았다는데 어떠냐”는 질문에 “처음엔 닮았단 생각을 전혀 못했는데, 팬분들이 그렇게 불러주시더라. 청하 님한테 너무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이에 비는 “내가 봤을 땐 둘 다 좋아할 것 같다”라며 “제가 아끼는 후배들이 몇 명 있다. 청하, 선미, 권은비. 둘이 닮긴 했다.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을 거다”라며 두 사람의 만남을 예고했다.
이후 이진은 최근 자신을 설레게 하는 것으로 “‘신인감독 김연경’ 찍고 나서 이런 기회가 많아져서 그게 심장 뛴다”고 밝혔다. 이진은 ‘신인감독 김연경’에 나가게 된 계기에 관해 “감독님이 김연경 감독님이라고 해서 바로 나가겠다고 한 거다”라며 “전 시즌2 나와도 하고 싶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