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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강남이 출장갈 때 아내 이상화가 짐가방을 모두 싸준다고 밝히며 아내의 내조를 자랑했다.
1일 온라인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선 ‘지코 & 리라(요아소비 이쿠라) & 강나미 조합 왜 이렇게 웃겨요?뜻밖의 한일 DUET 도대체 어떻게 만났는지 물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지코와 리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남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MBTI를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 가운데 “회식자리에서 어떤 자리에 앉고 싶은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리라는 모두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며 전체 분위기가 보이는 위치가 좋다고 밝혔다. 지코는 “저는 가장자리를 선호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강남은 센터 자리가 좋다고 밝혔고 그 이유를 묻자 “(사람들이)내 지시대로 움직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회식자리에 나보다 웃긴 애가 있으면 짜증이 난다”라고 주인공 욕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짐은 언제 싸나요?”라는 질문이 나오자 강남은 “나는 짐을 안 싼다. 저는 어디 간다고 하면 아침에 다 (짐싸기가)되어 있다. 아내가 엄마처럼 전부 싸준다”라고 이상화의 내조를 자랑하며 리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MBTI 테스트 결과 강남은 MBTI가 ESTP라고 밝혔고 지코는 ENTJ, 리라는 ENTP로 드러났다.
한편, 지코와 이쿠라 리라는 최근 콜라보레이션 싱글 ‘듀엣’을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댓글1
전화위복
결혼까지 한 성인 남자가 출장 가방을 배우자가 싸준다는게 내조라고 과연 자랑이라고ㆍ여기저기 떠버릴만한 수준의 얘긴지 진짜 넘 코미디다 좀 챵피한거 아닌가요? 강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