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범수가 이혼 소송 중 경사를 전했다. 이범수는 지난 2010년 배우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해 3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후 현재 이혼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빌런즈’ 측은 4일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강렬한 색감과 다크한 분위기가 색다른 캐릭터와 서사를 암시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는 ‘빌런즈’의 독보적 분위기가 담겼다. 피 튀기는 다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의 범상치 않은 존재감이 흥미롭다. 저마다 다른 목적을 품고 숨겨진 욕망을 좇는 날카로운 시선들이 긴장감을 더하는 가운데 세 사람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더해져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일본 등에서 동시 공개되는 ‘빌런즈’는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과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인물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성공 신화를 쓰며 팬층을 보유한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범죄 스릴러 영화 ‘용서는 없다’를 연출한 김형준 감독이 각본의 집필을 맡아 차원이 다른 범죄 액션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여기에 유지태, 이범수, 이민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만남이 더 해져 완성도 높은 서사와 열연을 선보일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유지태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승률 100%의 범죄 설계자이자, 베일에 가려진 ‘코드명 제이(J)’를 연기한다. 제이는 세상을 발칵 뒤집은 ‘카지노 딜러 위조지폐 사건’을 설계해 욕망의 판을 깐 인물이다.
이범수는 전 국정원 금융 범죄 전담팀 팀장 차기태 역을 맡았다. ‘카지노 딜러 위조지폐 사건’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었던 그는 다시 나타난 설계자 제이를 잡기 위해 집요한 추적을 시작한다.
이민정은 최고의 지폐도안 아티스트 한수현으로 분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사건 이후 응징의 순간만을 기다리며 판을 뒤집기 위해 거센 소용돌이 속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빌런즈’ 제작진은 “공조와 배신이 뒤엉킨 전쟁 속에서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사연에 서스펜스를 더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다”며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기대 이상의 시너지가 차원이 다른 범죄 액션물의 신세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는 오는 18일 오후 6시 티빙을 통해 첫 공개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티빙 ‘빌런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