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시테크에 성공하고 기쁨을 드러냈다.
28일 온라인 채널 ‘ㄴ신봉선ㄱ’에선 ‘너 시테크에 재능 있어 계속해! 천만 원 주고 산 시계가 현재 XXX만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신봉선이 자신이 산 시계들을 감정 받는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자신이 소유한 시계들을 감정 받을 예정이라며 “20년 넘게 일했는데 손을 달달달 떨면서 저에게 주는 선물로 샀던 시계들”이라고 털어놨다.
신봉선은 C사 시계를 공개하며 “연말에 나한테 선물을 해주고 싶은 거다. C사 가방을 사러 갔는데 6시간을 기다려 들어갔더니 가방이 동이 났더라. 그냥 기다린 게 억울해서 하나 사가지고 왔던 시계”라고 밝혔다. 또 다른 C사 브랜드의 시계를 공개하면서는 “거의 새거다. 코로나 직전에 샀는데 제가 평소에 즐겨차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클래식하고 멋스러워서 샀던 시계”라고 소개했다.
다이아몬드가 박힌 L사 시계를 공개하면서는 “사실 저는 시계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약간 재테크 느낌으로 샀다. 현재 시세로 얼마 정도 되는지 궁금한 것 물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계 쇼룸을 방문한 신봉선은 자신의 시계를 감정해달라며 “아끼느라 거의 안찼다”라고 털어놨다. C사 시계에 대해 신봉선은 “천만 원 대에 샀던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전문가는 “시세를 말씀드리면 900만원에서 1000만 원 정도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봉선은 “거의 산 가격이 아닌가”라며 놀라워했고 전문가는 “골드가 세계적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소재가 골드다보니 같이 올라간 것”이라며 골드 소재가 가격방어를 해줬음을 언급했다.
이어 L사 시계에 대해서 전문가는 “디자인이 변하지 않고 끊기지 않고 나오다보니 L사 제품을 특히 자산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고 신봉선은 “저도 그래서 샀다. 돈이 없을 때 되팔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산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문가는 “2023년에 백화점에서 사셨으면 1639만 원 주고 사셨을 거다. 지금은 백화점에서 구매하려고 해도 2171만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봉선은 “저 테크 잘한거죠?”라고 기뻐했고 전문가 역시 “감각이 있으셔서 이렇게 구성하신 게 아닌가한다”라고 칭찬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 ‘ㄴ신봉선ㄱ’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