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안선영은 29일 개인 계정에 “프레스티지라면서 좌석도 좁아, 칸막이도 없어, 구형이라… 무엇보다 핸드폰 충전 케이블 USB 타입 하나도 없는데 망했다. 모닝캄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대한항공 공식 계정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프레스티지 클래스’는 대한항공에서 비즈니스 클래스를 부르는 명칭이다. 또 ‘모닝캄’은 대한항공 프리미엄 멤버십 등급으로 전용 카운터, 라운지 이용 등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최근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터트리는 연예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이지혜가 있었다.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떠난 그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H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는 댓글에 “정답. H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그에 앞서 왕빛나는 “먹을 거 없는 라운지. 맛없는 카푸치노. 프로틴바가 살렸다”며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메뉴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비행기에 탑승한 이후에도 “담요 브랜드는 바뀌어서 좋은데. 깔개도 주고 이거 뭐 복잡하구만”이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에 대한 대중의 지적이 나오자 그는 하루 만에 “시트에 끼우는 패드 써보니 위생적이고 잘 때 너무 포근하다”, “바뀐 담요 너무 따뜻하다”며 태도를 바꿨다.
박슬기 역시 ‘눈탱이’라는 표현을 쓰며 항공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위탁 수하물이 포함되지 않은 항공권을 구매했다가 수수료를 물게 된 것에 대한 불만이었다. 하지만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이 잘못이라는 누리꾼들이 지적이 나왔고, 그는 “앞으로는 왕복 수하물 규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타야겠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선영은 최근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 그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안선영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