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장동윤이 비도덕적인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1일 하퍼스바자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배우 장동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장동윤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자타공인 테토남이다”라고 밝혔다. “외모는 에겐남이고 성격은 테토남?”이라는 질문에 “그런 편인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가장 반전 있는 장동윤의 모습은?”이라는 질문에 장동윤은 “저는 사람들이 에겐남일 줄 알지만 성격이 테토남에 가깝다고 다들 그렇다고 하고 저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에 바이크를 탔다. 대학 때도 스쿠터를 타고 남해도 가보고 최근에는 복싱을 하게 됐는데 다들 좀 의아해하는 반응도 조금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운동을 좋아하는데 좋아하고 잘했던 운동이 수영, 등산, 마라톤, 클라이밍이 있다. 공으로 하는 것보다는 이런 게 더 친한 것 같다”라고 만능 스포츠맨의 면모를 드러냈다.
“다음에 도전하고 싶은 장르,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한 질문에는 “장르는 이제 청춘 멜로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사마귀’ 대본을 보고 든 생각은?”이라는 질문에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이도가 있는 작품이고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어서 걱정도 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사소한 행복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서는 ”저한테는 큰 행복인데 먹는 행복이 큰 것 같다.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한다. 간헐적 단식을 안 하면 살이 찌는 스타일이라서 치팅 할 때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장동윤은 “제가 연기적으로 정말 비열하다거나 가증스럽다거나 범죄자 이런 역할을 (사람들이)기대하는 게 없는 것 같다. 그런 걸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라며 비도덕적인 캐릭터를 통해 ‘바른 청년’ 이미지를 벗어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장동윤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물로 9월 5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