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이경규가 주 4일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갓경규’에는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드는 요즘 경제 이슈를 향한 꼰대 이경규의 일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경제 전문가 박정호 교수가 출연, 이경규와 최근 경제 이슈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경규는 “최근 주변에서 주 4일 근무제가 슬슬 나돌고 있다”며 “목요일까지만 근무하겠다는 거다. 4일을 논다는 건데, 너무 노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박 교수는 “사회가 조금 선진화됐으면 좋겠다”며 업종별 차등 적용 필요성을 언급했다.
박 교수는 “예를 들어 제조 현장에서는 3일을 노는지, 4일을 노는지, 이틀만 노는지 중요하지가 않다. 왜냐면 나만 노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일해야 하기 때문”이라며 “그런 곳에서는 4일제든, 4.5일제가 주요 이슈”라고 짚었다.
이어 “그런데 누구는 넣고, 누구는 빼라고 얘기하기가 자칫 잘못하면 욕 먹을 걸 같은 것”이라며 “그래서 ‘그냥 다 4일제 하라고 해’ 하는 건데, 이건 선진국 한국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규는 “우리 회사는 주 7일 근무한다. ADG라고 앵그리 독스 그레이트(Angry Dogs Great)”라며 “우리는 창작자 아니냐. 언제 아이디어가 나올지 모른다. 출퇴근 안 해도 된다. 대신 항상 나와 있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 교수는 “그게 더 무서운 것 같다”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갓경규’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3
일반적인 근로소득 안받아보신분이 저런이야기 하심안돼죠..
너네 회사는 너네 회사 알아서 허고 ㅎㅎ
강구리
갱규야 이라먼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