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돌잡이에서 붓을 잡은 아들의 모습에 깜짝 놀라며 공부를 좋아하면 든든하게 지원해주겠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9일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육아일기 현조의 돌잔치ㅣ뿌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아들의 돌잔치를 연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전날 돌잔치를 준비하느라 잠을 못 잤다고 말하면서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재준은 아들의 돌잔치를 하게 된 소감에 대해 “너무 뭉클하다. 벌써 돌이 돼서 시간이 진짜 빠른 것 같다”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코미디언 지인들이 총출동해 현조의 돌을 축하했다. 이영표 감독 역시 등장하자 이은형은 “감동이다”라며 반겼다. 이어 강재준은 “현조 축구 시켜야 되나요?”라고 물었고 이영표는 현조의 팔을 만지며 “무조건 축구해야겠는데?”라고 화답했다. 홍현희는 “우리 가족 세 명해서 (금반지)세 돈을 했다”라고 밝혔고 놀라는 강재준에게 “아깝지 않다”라고 강조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식장을 가득 채운 손님들과 함께 드디어 돌잡이 시간이 됐다. 이은형은 “여러분들 덕분에 현조가 이렇게 무럭무럭 자란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하다가 울컥하기도. 이어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현조는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제일 먼저 잡았다가 손을 뗐고 결국 붓을 선택했다.
“붓을 잡았는데 엄마의 표정이…”라는 사회자의 말에 이은형은 “아이가 엄마 머리를 닮지 않나. 근데 저는 공부를 못 했어서”라고 털어놨고 강재준 역시 “저도 사실은 뭐 돈 잡아도 좋고 다른 거 잡아도 다 좋은데 저희 둘 다 공부랑은 동떨어져가지고”라며 많이 의외였음을 드러내며 “현조는 공부를 잘하면 좋을 것 같다.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영상에선 돌잔치 다음날 체력이 고갈돼 방전된 엄마아빠와 달리 체력이 회복한 현조의 극과 극 모습이 공개됐다. 이은형은 “저희는 모든 체력과 정신을 다 썼다”라고 말했고 강재준은 “진짜 힘들었다”라고 돌잔치 후유증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