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류진이 장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리즈시절 비주얼을 소환했다.
21일 온라인 채널 ‘가장(멋진)류진’에선 ‘식당만 15년, 류진 장모님 10분 완성 겉절이(김치, 닭백숙, 복날) | 가장(멋진)류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류진이 장모님의 요리솜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류진은 장모님이 만든 닭백숙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렸다.
“사윗감으로 류진을 처음 만났을 때는 어땠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류진은 “솔직히 말하면 깜짝 놀라셨것”이라며 “저렇게 생긴 사람도 있구나!(하고)”라고 자신의 리즈시절 비주얼을 떠올렸다. 사위의 너스레에 류진의 장모님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류진의 장모는 “처음에 아버지가 좀 반대를 했다. 다른 뜻으로 반대를 한 것이 아니고 연예인이다 보니까 일정이 일정하지가 않아서 (걱정이 됐다)”라고 털어놨다.
“어머님은 마음에 드셨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장모는 “저는 마음에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그 이유를 묻자 장모는 류진을 가리키며 “봐보시라. 처음에 봤을 때…”라고 류진의 비주얼을 가리켰고 류진은 머리를 찰랑이는 왕자님 모드 플러팅으로 장모를 웃게 만들었다.
이어 류진은 “찬호랑 찬형이는 장모님에게 평생 감사해야 하는 게 진짜 많이 봐주셨다”라며 승무원 딸과 배우 사위가 바쁠 때 손자 육아를 전담했다고 떠올렸다. 류진은 “장모님이 봐주시면 마음 놓고 어딜 다닐 수 있었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고 류진의 장모는 “찬호와 찬형이는 엄마가 직장 다닐 때 좀 돌봐주고 키워줬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어머니는 교육 철학이 있었나?”라는 사위 류진의 질문에 장모는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사춘기가 없었다. 세 명 다 지금도 말 잘 듣고 착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가장(멋진)류진’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