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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과거 자택에 도둑이 침입한 사실을 털어놨다.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긁?히면 쏜다 | 수트 입고 트리거 당긴 썰 풉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오는 2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리거’의 주역 김남길과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트리거’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대한민국에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총이 있으면 어떡할 거냐”라는 김남길의 질문에 대성은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갖고 있을 것 같다. 도둑이 요즘엔 많이 없지만 그래도 간간이 있지 않냐”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남길은 “예전에 가스총들을 집에 방범용으로 갖고 있는 집이 있었다”라고 공감했고, 김영광은 몰랐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성은 “실제로 제가 어렸을 때 실제로 도둑을 집에서 마주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희 어머니가 늘 새벽 예배 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나가신다. 연립주택이라서 거실에 도둑이 들어왔다가 돌아보고 나갔다. 다행히”라며 사람이 깨어 있는 것을 보고 도둑이 도망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기억이 있어서 집에 호신용으로 둘 것 같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대성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해 ‘뱅뱅뱅’, ‘거짓말’,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날 봐, 귀순’, ‘대박이야!’ 등 솔로곡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집대성’ 채널

















댓글2
앞으로는 착하게 삽시다ㅇᆢ대성씨ᆢ
도둑
아놔! 이색히 자고있는줄 알고 담고있는데 눈뜨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