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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Mnet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 중인 일본 댄서 쿄카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전 세계 최정상급 여성 댄서들이 국가의 명예를 걸고 벌이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국가 대항전으로 판을 넓힌 만큼 역대급 춤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6월 4주차 기준 5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일본 오사카를 대표하는 팀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이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 팀의 부리더이자 일본 힙합 댄스 신의 아이콘인 쿄카가 2위에 랭크되며 독보적인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쿄카는 세계적인 스트릿 댄스 대회 ‘Juste Debout’ 우승 경력까지 갖춘 댄서로, 어릴 적 팔 부상을 딛고 세계대회를 석권한 서사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로, 리더 이부키와 함께 ‘오사카 오죠 갱’의 중심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방송 이후 쿄카의 개인 채널 팔로워 수는 약 15만 명에서 72만 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는 오는 8일 에이지 스쿼드, 범접,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과 함께 세미 파이널의 포문을 연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Mn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Mnet ‘월드 오브 스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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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스우파가 뭐지? 이런거 보는 사람도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