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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인플루언서 장엘리나가 완벽한 미모 때문에 성형수술을 했다는 오해를 자주 받곤 한다며 “난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25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장엘리나, 젖과 꿀이 흐르는 우즈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장엘리나는 우즈베키스탄 출생의 인플루언서로 유튜브 124만, 틱톡 1320만 팔로워를 보유 중.
이날 장엘리나는 살아 움직이는 바비인형으로 불리는데 대해 “내가 바비인형 같나? 살아 있는 바비인형을 정해야 한다면 나라도 해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난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한국 국적이다. 16살에 어머니가 귀화를 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이 “정상적인 루트로 들어온 거 맞나? 배로 왔는지 비행기로 왔는지 기억하나?”라고 짓궂게 묻자 장엘리나는 “비행기로 왔다. 난 좋은 사람”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장엘리나는 “우즈베키스탄이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데 거기선 못 생긴 편 아닌가?”라는 장난스러운 물음에도 “우즈베키스탄이 중앙아시아라 나랑 스타일이 다르다. 어머니 말로는 젊은 시절 어머니가 지나가면 오토바이끼리 막 충돌을 했다고 하더라. 어머니는 정말 예쁜데 난 모르겠다”라고 쿨 하게 말했다.
이어 장엘리나 어머니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탁재훈은 “어머니가 지금 몇 살이신가? 우리 우즈베키스탄 갈 계획 없나?”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장엘리나는 “어릴 땐 엄마가 너무 예뻐서 더 좋았다. 나도 엄마처럼 되고 싶었다”라고 했다.
완벽한 미모로 성형 오해도 받곤 한다는 그는 “난 성형수술을 한 적이 없는데 사람들은 내가 성형수술을 했다고 생각한다. 사실 수술을 받고 싶긴 했다. 코가 좀 길어서 코 수술을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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