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8개월 딸 재이와 함께 첫 호캉스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13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딸 재이와 첫 호캉스에 나선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분수 앞에서 부부는 “엄마랑 아빠가 재이 만나게 해달라고 트레비 분수에 소원을 빈 적이 있다”라고 떠올렸다. 부부는 신혼여행 때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에서 다홍이 동생을 보게 해달라며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었던 바. 이에 박수홍은 “트레비 분수에서 소원을 빌어서 재이가 태어났다”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구경한 후 호텔에 입성한 가족. 잠이 든 재이를 품에 안고도 어렵지 않게 긴 팔로 음식을 집어 먹는 박수홍의 모습에 김다예는 “팔 길다. 대박이다. 어떻게 그렇게 팔이 길지? 입도 크고 팔도 길다”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도 팔다리 길 거야”라고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다예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에 “여보랑 재이는 정말 똑같이 생겼다. 신기하다. 내가 박수홍을 낳았구나!”라고 반응하며 박수홍을 웃게 만들었다. 이에 박수홍은 “고마워요. 내 클론을 낳아줘서”라고 말했고 김다예는 ‘수홍 클론’ 재이에 빙의해 “내 인생은 부모를 선택 잘 했다. 형제도 없을 것이다. 난 외동이 좋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또 김다예는 아빠 품에서 계속 잠을 자는 재이에 대해 “엄마 아빠 밥 편하게 먹으라고 저렇게 계속 자는 것 보라”고 감격하며 “존재 자체가 행복이자 축복이자 효도는 다 했다. 이제 엄마 아빠가 잘 해줘야 하는 일만 남았다”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수홍 역시 “아내, 재이, 다홍이 다 나한텐 천사들”이라며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딸 재이 양을 출산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