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시부모님을 위해 100만원 용돈으로 효도 플렉스를 했다.
4일 온라인 채널 ‘A급 장영란’에선 ‘결혼 16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부인 된 장영란의 충격 2박3일 (돼지파티,숙면14시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장영란이 남편과 아이들이 여행을 떠난 뒤에 집에서 홀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은 “제가 16년 만에 처음으로 집에 저 혼자 있는 시간을 3일 동안 가지게 될 것 같다. 이 집에 고요하게 있기는 이게 처음인 것 같다”라며 “당연이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지 않나. 결혼해서는 (일과 육아로)그런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이런 시간을 만들어준 남편과 시부모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남편과 아이들이 경주에서 시부모님과 만나 함께 여행을 하는 동안 집에서 홀로 숙면을 취하거나 좋아하는 예능프로그램을 보며 휴식의 시간을 만끽했다. 이어 칼국수, 오징어볶음 등 먹고 싶은 음식을 배달시키며 나만의 만찬을 즐기며 자유부인의 시간을 가졌다.
그런 가운데 한창은 며느리 장영란이 준비한 선물을 부모님께 전했다. 장영란은 현금 100만 원과 베스트 어버이상 상장으로 시부모님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이어 한창은 아내 장영란의 뒷담화 시간을 가졌다. 시아버지는 “영란이는 튀긴 음식을 줄여야 된다”라고 며느리의 건강을 걱정하며 말했고 한창은 “아내가 과자를 그렇게 입에 달고 산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시아버지는 “또 한 가지는 바쁜지는 알지만 연락이 잘 안 된다”라고 바쁜 며느리와 자주 연락을 못 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시어머니는 “며느리 없을 때 뒷담화 할 거 없나?”라는 아들의 질문에 “지금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 영란이가 하도 잘하니까 고맙지”라며 “예전에는 호피 무늬 입은 아가씨가 사납게 생겼니 마니 그랬는데 내가 호피 무늬를 좋아하게 됐다. 그만큼 인식이 바뀌었다는 거다”라고 털어놓으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A급 장영란’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