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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임시완이 개인 계정 팔로우 목록을 모두 정리했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임시완이 팔로우 목록을 정리했다는 소식이 확산됐다.
가수 겸 배우인 임시완은 큰 인기가 있는 만큼 많은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특히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해외 팬의 증가도 있었다. 현재 374만 팔로워를 보유 중인 그는 딱 한 명만 팔로우하고 있다.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다.
임시완은 팔로워 정리 전 80명이 넘는 사람을 추가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임시완이 많은 인원을 언팔로우한 것을 두고 대중들은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얼마 전 두 사람은 MBC ‘굿데이’에도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 김수현은 故 김새론 유족 측의 주장으로 고인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김수현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광고 계약이 해지되고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도 하차했다. 또 차기작으로 예정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 공개 일정까지 연기됐다.
결국 ‘굿데이’는 김수현의 분량을 통편집했다. 테오 측은 “제작진은 김수현 출연분은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한 상황”이라며 “출연자의 개별 녹음 과정은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어 미성년자이던 김새론과 교제한 적 없다고 주장했으나 대중들을 아직 많은 의문을 표하고 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들과 고인의 이모를 자칭한 성명불상자와 모 채널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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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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