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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나♥류필립, 새 식구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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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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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미나, 류필립 부부가 크리에이터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10일 미나는 개인 채널에 “필미커플 이제 촬영팀과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이자 배우인 류필립, 시누이 수지 씨와 함께 촬영팀을 만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한 다른 영상에서는 류필립과 밀착해 거울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신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여전히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미나는 “필미의 소원을말해봐~ 시즌1 수지의 버킷리스트 많이 기대해주세요 우리끼리 직접 찍고 편집은 남편이 다하다가 찍히기만 하니 너무 좋아요”라며 촬영팀과 함께 꾸려나갈 콘텐츠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콘텐츠 촬영을 마친 후 촬영팀과 소고기를 먹으러 갔다는 미나는 “늦어서 수지누나는 다이어트 때문에 같이 못 먹었어요”라며 다이어트에 열중인 시누이 수지 씨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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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지 씨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 시작 4개월 만에 150kg에서 99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 류필립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부부는 현재 개인 채널에 댄스 챌린지, 운동 영상 등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미나는 지난해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 출연해 숏폼 콘텐츠로만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었다”라고 수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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