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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심이영, 커플룩 입고 ’12주년’ 자축…”늘 새로 만난 것 같아”

작성자 아바타 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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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성훈 기자] 배우 심이영, 최원영 부부가 여전한 사랑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6일 심이영은 자신의 계정에 남편 최원영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12년이 된 지도 몰랐다”라며 “왜냐면 늘 어제 새로 만난 사람처럼 살았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최원영 역시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 속 심이영과 최원영은 파란색 셔츠에 베이지색 넥타이를 맨 커플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누리꾼은 “매우 어울리는 두 사람. 언제나 행복하길”, “12주년이라니!”, “응원합니다. 예쁘고 잘생긴 언니, 오빠” 등 댓글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2014년 2월에 결혼했다. 이들은 동해 6월 장녀를 안았고 2017년 차녀까지 낳으며 네 식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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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결혼 12주년을 맞이한 최원영, 심이영 부부. 심이영은 이번에 올린 게시글에서 최원영과의 결혼 생활에 관해 “어제 새로 만난 사람처럼 살았다”라고 얘기한 것으로 보아 행복한 가족생활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1976년생인 최원영은 2002년 영화 ‘색즉시공’으로 데뷔했다. 그는 오는 11일 공개 예정인 SBS 드라마 ‘우리들의 초콜릿 순간’에 출연한다. 심이영은 1980년 생으로, 2000년 영화 ‘실제상황’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SBS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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