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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출산’ 앞둔 만삭 여배우, ‘태교 먹방’에도 몸매 라인 ‘아찔’

작성자 아바타 하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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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승연 기자] 배우 이연희가 출산을 앞두고 다양한 음식들을 먹으며 일상을 보냈다.

이연희는 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맛있는 거 많이 먹네”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희가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 있었으며 4가지 종류의 메뉴들이 연달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연희는 임신 중인 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강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연희는 1988년 2월 26일생으로 올해 만 36세이며 지난 2004년 KBS2 드라마 ‘해신’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에덴의 동쪽’, ‘유령’, ‘다시 만난 세계’, ‘결혼백서’, 영화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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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6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연희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6월 이연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사실 지금도 모든 게 신기하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건강히 하루하루 잘 보내려고 한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너무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께서 함께 기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다. 올 9월에 예쁜 아가 탄생을 기다린다. 가정 안에 축복과 함께 건강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9월 출산을 앞둔 이연희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하며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으며 배만 나왔을 뿐 가느다란 팔과 다리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승연 기자 hsy@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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