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허웅, 엄마 때문에 헤어졌었다…충격 ‘카톡’ 공개

작성자 아바타 유소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소연 기자] 농구선수 허웅이 전 여자 친구 A 씨를 공갈 및 협박 혐의로 고소한 상황인데, 허웅과 A 씨가 첫 번째 결별 당시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1일 온라인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충격 단독! 초음파 사진에 허웅 실제 반응.. 전여친이 분노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A 씨가 업소녀 출신이 아니라는 자료로 허웅이 어머니에게 A씨를 소개해줬다는 점을 짚었다. 이 과정에서 A 씨와 허웅의 부모님 간에는 결혼 이야기도 오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호는 허웅이 A 씨를 결혼할 여자로 생각했다며 업소 출신이었으면 부모님에게 소개해주지 못했을 거라 추측했다.

그러나 이진호에 따르면 당시 허웅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결혼을 강경하게 반대했다. 허웅의 어머니가 결혼을 반대한 이유도 명확했다. 허웅이 A 씨와의 사귀자 차를 구입하는가 하면, 시합 집중 부족 및 발목 부상 등 여러 문제를 겪은 것이다. 허웅의 어머니는 아들이 A 씨와 사귀면서 운동에 집중하지 못한다고 본 것이다.

이렇게 허웅과 A 씨는 헤어졌다.

당시 A 씨는 허웅에게 “더 이상 결혼 문제로 싸우지 말자. 더 이상 스트레스 주는 사람으로 각인되고 싶지 않다”라고 메시지를 보내며 이별을 고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허웅은 “진짜 미안하다. 행복해 A야. A야 너 정말 그런 여자 아니다. 정말 착하고 좋은 여자고 누구보다 예뻤고 누구보다 능력 있고 멋있었다. 내 말은 진심이었고, 내가 널 잡아도 네가 (부모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을 생각 하니까 붙잡을 수 없다. A야 정말 1년 반 동안 만나면서 고마웠어. 정말 고생 많았고 너 때문에 정말 행복했다. A야 진짜 고마워. A야 좋은 사람 만나서 꼭 행복해. 정말 정말 행복해”라고 답장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문제가 아닌,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만큼 허웅은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결별 이후에도 허웅으로부터 연락에 시달렸다는 A 씨는 직접 허웅의 어머니에게 연락을 취했다. A 씨는 허웅의 어머니에게 “이 같은 상황은 멈춰 달라”라며 “허웅이 헤어짐을 거부하고, 제게 협박과 스토킹을 계속해서 참을 수가 없다”라고 알렸다. 이어 “허웅의 강요와 압박으로 강제로 낙태를 했어야 했고 증거 자료도 모두 가지고 있다”라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허웅은 최근 A 씨와 공모자 B 씨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A씨가 이별 후에 사생활을 폭로하겠다며 3억 원을 요구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반면 A 씨는 공갈미수, 협박은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3억 원을 요구한 것도 홧김이며 진심이 아니었다고 토로했다. 마약 관련 혐의는 인정했으나, 스토킹 혐의 역시 부인했다.

유소연 기자 ysy@tvreport.co.kr / 사진= 허웅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1

    300

    댓글1

    • 박정혜

      이해가 안되는부분.....

    [이슈] 랭킹 뉴스

    • 이날만을 기다렸다…'역대급' 출연진→본방 7일 앞두고 '민심 정찰' 나선 韓 드라마
    •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하얼빈 금메달' 前 국가대표 김건우, 은퇴 3개월 만 비보…향년 28세
    •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2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스타 

    • 3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4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5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스타 

    • 2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 3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4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스타 

    • 5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