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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임지연, ‘백상’서 몰래 스킨십…팬 카메라에 찍혔다

작성자 아바타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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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아름 기자] 배우 이도현(29)과 임지연(33)이 ‘백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연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

7일 개최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이하 ‘백상’)에서 배우 이도현과 임지연이 스킨십을 주고 받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도현은 수상소감에서 연인인 임지연을 언급하며 대리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백상’이 종료된 후 엑스(구 트위터) 이용자가 게시한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도현과 임지연은 서로의 손을 잡고 어깨를 다독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도현은 임지연의 말을 듣기 위해 허리를 숙이는 등 임지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인파 속에서도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이어 나갔다.

이날 이도현은 영화 ‘파묘’를 통해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을 이어가던 이도현은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동생, 반려견 가을이 그리고 지연아 너무 고맙다”라며 가족과 함께 임지연을 언급했다. 그의 다정한 모습에 관객은 호응했다.

임지연은 배우 조우진과 함께 TV부문 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배우 임지연이 자신을 소개하자 카메라는 이도현을 비췄다. 이에 이도현과 임지연은 옅게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백상’에서 포착된 이도현과 임지연의 다정한 모습에 네티즌은 박수를 보냈다. 네티즌은 “이도현이 연하라서 더 설렌다. 누나한테 ‘지연아’라고 하는 거 너무 좋다”, “두 사람 같이 있는 모습 오랜만이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현과 임지연은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합을 맞춘 바 있다.

이도현은 지난해 8월 공군 군악대에 입대했으며, 내년 5월 13일 제대 예정이다.

임지연은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 출연을 확정했다.

이하 60회 백상예술대상 수상 리스트.

TV 대상 : 디즈니+ ‘무빙’

작품상(드라마) : MBC ‘연인’

작품상(예능) :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

작품상(교양) : KBS 1TV ‘일본사람 오자와’

연출상 : 한동욱 (‘최악의 악’)

극본상 : 강풀 (‘무빙’)

예술상 : 김동식 임완호 (‘고래와 나’ 촬영)

최우수연기상(남) : 남궁민 (‘연인’)

최우수연기상(여) : 이하늬 (‘밤에 피는 꽃’)

조연상(남) : 안재홍 (‘마스크걸’)

조연상(여) : 염혜란 (‘마스크걸’)

신인연기상(남) : 이정하 (‘무빙’)

신인연기상(여) : 유나 (‘유괴의 날’)

예능상(남) : 나영석

실시간 급상승 기사

예능상(여) : 홍진경

<영화부문>

영화 대상 : 김성수 감독

작품상 : ‘서울의 봄’

감독상 : 장재현 (‘파묘’)

신인 감독상 : 이정홍(‘괴인’)

최우수연기상(남) : 황정민(‘서울의 봄’)

최우수연기상(여) : 김고은 (‘파묘’)

조연상(남) : 김종수 (‘밀수’)

조연상(여) : 이상희 (‘로기완’)

신인연기상(남) : 이도현 (‘파묘’)

신인연기상(여) : 김형서 (‘화란’)

각본상(시나리오상) : 유재선 (‘잠’)

예술상 : 김병인 (‘파묘’ 음향)

GUCCI IMPACT AWARD : ‘너와 나’

<연극부문>

백상연극상 : 극단 미인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 

연기상 : 강해진 (‘아들에게 (부제 : 미옥 앨리스 현)’)

젊은연극상 : 연출 이철희 (‘옛 전통의 새로운 움직임-맹’)

<특별부문>

프리즘 인기상(남) 김수현

프리즘 인기상(여) 안유진

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엑스 ‘soohyunupdates’, TV리포트 DB, ‘제60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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