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방송국 아나운서 출연료 싹 공개한 정성규…프리 이해된다 (+금액)

조회수: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장성규가 아나운서와 프리랜서 방송인의 출연료 차이를 소개했다. 장성규는 “프리 전환 후 통장에 믿을 수 없는 액수의 돈이 들어왔다”라고 했다.

1일 이소라가 진행하는 웹 예능 ‘이소라의 슈퍼마켙 소라’에선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JTBC 아나운서 출신의 장성규는 “뉴스를 진행할 때와 지금 방송하는 것, 어떤 게 더 재밌나?”라는 질문에 “사실 비교가 안 된다. 지금이 훨씬 재밌다. 돈이 다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나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다. 어릴 때부터 빚 없이 사는 부모님의 모습이 보고 싶었다. 우리 가족들은 물론이고 누나와 조카들까지 다 책임지고 싶었다. 내 핏줄을 책임지는 게 나의 큰 꿈 중 하나였다”라며 남다른 책임감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나아가 “뉴스 출연료 2만 원 받가다 통장에 막 믿기지 않는 돈이 들어오고 하니 너무 신나는 거다. 어머니한테도 보여드렸다. 그 순간들이 특별하게 느껴졌다”면서 벅찬 심경도 전했다.

장성규는 또 “사실 나는 내가 아나운서가 될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그땐 돈을 안 줘도 되니 TV에만 나오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라며 “그런데 아나운서가 되고 프리 선언까지 하고 나니 어느 순간 출연료가 맞지 않으면 출연 자체를 고민하고 있는 거다. 초심을 완전히 잃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스스로 ‘이건 이닌데’ 싶을 때가 있다. 감사하면서도 경계해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자기반성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슈퍼마켙 소라’ 유튜브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이동하 "'김부장' 인기 체감, '잘 보고 있다'며 옛 친구들 연락 많이 와" [RE:뷰]
    • '태도 논란' 정준원, 7일 만에 계정 재개→드라마 홍보도 수줍게 [RE:스타]
    • "삼전닉스 왜 사라고 했냐"…홍진경, 주가하락 원망 뒤→돌연 영상 삭제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프로 저격러' 고영욱, 신곡 작업 중?…"완성이 되긴 하려나"→'연주 영상' 공개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
    •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
    •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1년 공부해 서울대 갔는데…학점 0.1 받아 결국 14년 만에 졸업한 연예인
    •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미국 떠난 홍명보가 타던 차 봤더니… 가격만 무려 ‘1억 6천만원’
    •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컵라면 먹을 때 젓가락부터 올렸다면? 의외로 모르는 컵라면 꿀팁 3가지
    •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카이스트 나왔다며 교사에 갑질한 엄마…비난받자 “교사 안죽었잖아” 반박
    •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백화점에서는 5만원인데…다이소에서 5천원에 풀려 난리난 가전제품
    •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연예계 역린을 건들다…출연료 관련 뼈 제대로 때린 김혜수의 발언 내용
    •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언제부터 사귀었어?’ 10년째 연애중이라는 연예인 커플의 정체
    •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유명 연예인이 한동훈을 공개 응원했는데…한동훈이 당황할 연예인 정체

    추천 뉴스

    • 1
      "먹고 싶은 것 없다"…던, 50kg대 몸무게에도 푸시업 78개 '반전 체력' ('홈즈') [종합]

      TV 

    • 2
      '학폭 논란' 지수, 韓 떠나 필리핀서 활동 중.. 팬 만나 행복 미소 [RE:스타]

      스타 

    • 3
      방은희, 고독사한 母향한 자책감에 눈물 "두 번째 이혼 후 1년 동안 못 가" ('특종세상')[종합]

      TV 

    • 4
      박해준, 뱃일 나간 강유석에 "아버지가 배타지 말라니까".. '폭싹' 부자 재회 ('산지직송')[종합]

      TV 

    • 5
      "기독교 믿겠다" 강신우 직진에도 차가운 반응…김다혜 "이성적 감정 떨어졌다" ('합숙맞선2')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윤종훈, '사고 가해자=정호빈' 공소장 확인하고 경악 ('기쁜 우리')[종합]

      TV 

    • 2
      이명호, 子 대신 최재성 손에 쓰러져...강다빈 "일어나면 아버지라고" 오열 ('붉은진주')[종합]

      TV 

    • 3
      벨라 손, 사생활 유출 협박에 맞서 사진 공개했다가 비난 폭주 "정신적으로 무너져" [할리웃통신]

      해외 

    • 4
      김혜수, 후배 박경혜에 무한 소고기 제공하더니 선배 최수종에 커피차 쐈다 [RE:스타]

      스타 

    • 5
      모든 걸 걸었다…ENA 최초 '화제성 1위 작품' 세계관 확장한 韓 영화

      영화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