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임주환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의 11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임주환은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마무리 했다”면서 직접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이어 “벌써 11년이다. 그동안 짧았던 길었던 함께 했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모든 직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내게 많은 도움이었고 큰 힘이었다. 더 좋은 모습의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지난 2013년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임주환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임주환의 차기작은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3’로 부산 출신 갱을 연기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