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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탈퇴한 탑·승리 언급…팬들 깜짝 (+발언)

작성자 아바타 강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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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보라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히트곡 ‘날 봐 귀순’이 만들어지게 된 배경에 대해 밝혔다.

5일 온라인 채널 ‘리무진서비스’에는 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무진은 대성에게 과거 트로트 노래 활동 당시에 대해 물어봤다.

대성은 자신의 히트곡 ‘날 봐 귀순’, ‘대박이야’ 일부를 열창하며 “이 곡들 덕분에 군 생활을 편하게 했다”면서 “간부님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이 노래를 부르면 군 생활이 이틀 동안은 편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트로트 노래를 발매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대성은 “‘얍실한 소개팅’이라는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여성분의 성함이 귀선 씨였다. 귀선 씨의 마음을 저희 멤버 5명이 쟁취해야 했다. 공교롭게도 지드래과 제가 먼저 떨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소개팅에서 탈락한 대성은 지드래곤과 함께 버스에서 다른 멤버들의 활약을 지켜봤는데, 이때 ‘날 봐 귀순’이 탄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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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그때 지드래곤이 장난으로 ‘귀선 씨 나를 봐주세요. 날 봐, 날 봐 귀선’이라고 말하더라. 그리고 (촬영이 끝난 후) 작업실에 가서 ‘이거 재밌는데’ 하다가 만들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대성은 ‘날 봐 귀순’을 탄생시켜 준 귀선 씨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한번 뵙고 싶은데 그 이후로 뵌 적이 없다. 제가 덕분에 군 생활도 아주 즐겁게 잘하고 왔다”며 “귀선 씨 덕분에 윤택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응원하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대성은 5일 신곡 ‘폴링 슬로우리'(Falling Slowly)를 발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강보라 기자 kbr@tvreport.co.kr / 사진= 온라인 채널 ‘KB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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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8

    • 음주운전 피해자가 했고요, 유가족들도 대성이 위로해주셨어요(피해자가 취한 상태로 도로에 누워있었고, 심지어 한밤중) 유흥업소 불법 영업도 똑같아요. 성매매는 건물 외부에서 일어났고요, 작정하고 속였어요. 소방청과 강남구청도 15년 동안 몰랐던 걸 어떻게 아나요? 무엇보다 교통사고와 유흥업소 불법 영업 둘 다 무혐의 받았고요, 대성 관련한 논란은 모두 무혐의 아니면 대성 본인이 피해를 입은 것 밖에 없어요. 잘 모르고 그런 댓글들 쓰시는 여러분이 연예인들 죽이는 겁니다. 잘 모르면 그냥 조용히 있으세요.

    • 빅뱅사랑해

      대상인 무혐의에요 오해하지 마시길 대성 사랑해

    • 교통사고 사망은 무혐의군요 잘못알았네요 아래뎃글은 취소할게요 삭제가 안되네요

    • 교통사고 180km운전 나오지 말아라 불법영업 방조

    • 난 대성 너가 제일보기싫다 니건물에서불법영업하는데 몰랐다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이고 나오지 말아라 제발 보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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