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리폿@이슈] 지상파 3社까지 접수한 ‘응팔’ 트리오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이우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삼각관계를 연기한 남녀 주인공 3인방이 지상파 3사 드라마를 장악했다. 정환(류준열)은 MBC로, 덕선(혜리)은 SBS로, 택(박보검)은 KBS로 간다. 

23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류준열이 MBC 새 수목 드라마 ‘운빨 로맨스’의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빨 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와 짠돌이 철벽남성의 코믹 로맨스를 다룬다. 류준열은 게임회사 최고 기술책임자 제수호 역할을 맡아 황정음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독립영화로 데뷔해 ‘응팔’의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된 류준열. ‘운빨 로맨스’의 출연 확정으로 초고속 지상파 드라마 남자주인공 자리를 꿰차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류준열보다 앞서 박보검과 혜리는 각각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SBS 새 수목 드라마 ‘딴따라’의 출연을 확정했다. 박보검은 극중 효명세자 역할을, 혜리는 20대 중반의 ‘알바녀’ 정그린 역할을 맡아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특히 류준열과 혜리는 드라마 방영 시기가 겹쳐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 ‘응팔’에서도 사랑을 이루지 못한 정환과 덕선이의 얄궂은 운명도 두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딘딘, 연기 욕심 고백 "함께 작업한 감독님 연락 와...잘 보고 있다고" [RE:뷰]
    •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
    • 하하 "내게 '무한도전'은 아련하고 아파" 고백...정준하도 "아직 막방 못봐" [RE:뷰]
    • 문상훈 "이동욱, 9년 전부터 날 알아봐준 마음 속 은인...큰 위로됐다" [RE:뷰]
    • '신보람♥' 지상렬, 1년 만에 축의금 건넸다…김하영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 [RE:스타]
    •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해외 

    • 2
      '남편 불륜설→이혼' 유명 女배우, 10개월 만 CEO와 핑크빛♥…달달 데이트 포착 [할리웃통신]

      해외 

    • 3
      '주가조작 연루→가정폭력→음주운전' 男배우, 3년 전 재혼…아들은 '사기' 의혹 [룩@글로벌]

      해외 

    • 4
      미국판 '오징어 게임' 스핀오프 제작 중단…넷플릭스 전략 대폭 수정 [할리웃통신]

      Uncategorized 

    • 5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검사♥' 최연소 女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채로…"썬구리 못 벗어" [RE:스타]

      엔터 

    • 2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스타 

    • 3
      소리를 듣지 못하는 소녀→97분 간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전쟁의 참혹함 담은 스릴러 영화

      영화 

    • 4
      '마계요리사' 김풍, 중식마녀 이문정 손잡고 엄정화 입맛 저격...결과는? ('냉부')

      TV 

    • 5
      "해로운 것→술잔 싹 버려" 김동완, 금연 이어 금주도 계속…의지 '활활'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