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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2화에서도 계속될 ‘흙해영’ 서현진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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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또 오해영’을 향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첫 화 방송 전부터 실시간 검색으를 장악한데 이어 2화 방송을 앞둔 지금까지도 그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3일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박해영 극본, 송현욱 연출) 2화에서는 첫 화에 이어 흙해영 오해영(서현진)의 수난이 예고됐다.

앞서 결혼을 약속했던 한태진(이재윤)으로부터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파혼을 선언 받았던 해영은 아픈 마음을 꾹꾹 숨기고 유쾌한 척 즐거운 척 지내고 있는 상황. 그러나 그 척척척에는 알수 없는 사고만 계속 이어진다.

그런 해영을 지켜보던 그의 부모는 “우리, 해영이 내다 버립시다”라며 해영을 집에서 내쫓자는 결론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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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 살던 해영은 갑작스럽게 독립을 당하게 되고, 갑자기 시작된 싱글라이프가 채 꽃피기 전 그 곳에서 누군가를 만나며 다시 한 번 오해영의 삶이 꼬일 것을 예고했다.

과연 오해영에게 찾아온 ‘싱글 라이프’는 제대로 시작될 수 있을는지, 독립한 오해영에게 찾아올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남긴다.

동명오해 로맨스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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