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가수 지코가 군에 입대한다.
21일 지코의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오는 30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룹 블락비의 태일, 비범, 유권에 이어 네 번째로 군대에 가는 셈이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랩은 물론 프로듀싱 실력으로 일찌감치 스타덤에 올랐다.

솔로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특히 지난 1월 발표한 ‘아무 노래’는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히트곡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대세 중 대세’ 지코의 공백에 대해 아쉬워하는 팬들의 댓글도 줄 잇고 있다.

“아직 지코 못 놔줌”, “코로나 끝나면 가고 싶은 공연 1순위 지코인데”, “감 죽지 말고 돌아와요”라는 반응과 함께 일부에서는 “왜 공익으로 가는 건지 궁금하다”, “지코 건강한 줄 알았는데”, “연예병사 제도가 폐지되어서 그런가” 등의 댓글도 눈에 띈다.
이승연 기자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