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김민기 위해 김장 10kg→허리 통증 “母에 공짜로 받지 마”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첫 김장에 도전하며 절대 부모님들에게 공짜 김치를 받지 말라고 당부했다.
1일 온라인 채녈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선 ‘홍윤화의 첫 김장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홍윤화가 김장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갑자기 김장을 왜 하나?”라는 남편 김민기의 질문에 “오빠가 한번쯤은 내가 해준 김치기 먹고 싶다고 해서 내가 안 하던 짓을 한다”라며 첫 김장을 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절임배추 10kg을 샀다며 김장을 위한 장비들을 꺼내 배추김치 담그기 시작했다. 홍윤화는 “추가적으로 홍시를 넣는 게 맛있더라. 옛날에 내가 홍시를 넣고 겉절이를 담갔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라고 돌아봤다. 홀로 배추를 버무리던 홍윤화는 “이거 언제 끝나나”라고 한숨을 쉬었고 “김치 해보니까 시어머님이 해주시는 김치나 아니면 친정에서 엄마가 김치 해줄 때 있지 않나. 절대 공짜로 받아오지 말라. 무조건 김칫값 드려라. 나 지금 두 개째인데(버무리는데) 허리가 아프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에 남편 김민기 역시 함께 김치 속을 버무리며 김장에 동참하자 홍윤화는 “재미있다. 같이 김장도 하고 신혼부부 같다”라고 즐거워했다.
김민기는 “생각했던 것처럼 팍팍 되지가 않는다”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그러니까 김장하면 몇날 며칠 힘들지 않나”라고 공감했다. 김민기는 “엄마는 그냥 김장하면 보내주시니까 생각보다 안 힘든 줄 알았더니 엄청 힘들다. 허리가 아프다”라고 김장이 보기보다 힘듦을 언급했고 홍윤화 역시 격하고 공감하며 “어머님도 대단하신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영상 캡처




![‘한의사♥’ 아옳이, 이혼 4년 만→공개 연애…父 “쓰레기차·폐물차 오갔다” 일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2183604/CP-2022-0227-40842150-thumb-240x160.jpg)
![홍화연, 안효섭에 쓴 편지 공개 “배역 그 자체로 있어줘서 고마웠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1/02183222/CP-2022-0227-4084204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