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선우용여가 임신 당시 많이 먹었는데도 47kg이었다고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선우용여가 숯가마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과 재회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임신 중인 피디의 컨디션을 걱정했다. 입덧 얘기가 나오자 선우용여는 “난 입덧을 안 했다. 너무 먹기만 했다. 그냥 그렇게 먹고 싶기만 했다”고 고백했다.
선우용여는 “살 안 쪘냐”는 질문에 “살이 뭐냐. (배가 등에 붙었다). 암만 먹어도 안 쪘다. 내가 배가 안 나오니까 임신 6개월인데도 사람들이 몰랐다. 47kg이었다”고 떠올렸고, “진짜 많이 먹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선우용여는 숯가마에서 인연을 맺은 스님을 만난 후 카페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식욕이 없고 삶의 의욕이 없다는 제작진에게 “그럼 왜 사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선우용여는 “네 몸이 원하는 게 있으면 너도 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 내 몸에 할 일이 있는데, 네가 네 정신으로 할 일을 무시하는 거다”라며 “네 정신이 다시 용서를 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눈물 날 것 같다. 스스로도 (내 몸한테) 잘 못 대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울컥했고, 선우용여는 “나도 어떨 땐 먹기 싫은데, 내 몸을 위해서 먹는 거다”고 고백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살 빠지는 주사를 맞고 있단 제작진에겐 “이제 그만해라. 6시 이후엔 먹지 마라. 암만 밤새도 먹지 마라”면서 “기분에 살지 말아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故매튜 페리 다큐서 비공개 장례식 공개.. ‘프렌즈’ 배우들 관 앞에서 눈물 터뜨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2192957/CP-2022-0227-40582637-thumb-240x160.jpg)
![엄지윤, 돈 못 쓰게 하는 한혜진 ‘언니美’에 “재력 멋있어, 이제 내가 자식”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22190115/CP-2022-0227-4058204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