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윤수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18일 온라인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선 ‘윤수야, 먹고 싶은 거 다 골라 누나가 사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선 영화 ‘킬링타임’에서 호흡을 맟주는 남윤수가 류혜영과 함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남윤수는 음료에 빨대도 꽂아주고 빵도 잘라주는 모습을 보였고 류혜영은 “스윗하다. 윤수의 모르는 면이 많은데 오늘 이런 걸 하나 둘씩 알게 돼서 좋았던 것 같다”라고 흐뭇해했다.
또한 남윤수는 영화 ‘킬링타임’을 홍보하며 “누나랑 제가 오늘 영상을 찍는 것처럼 작품 속에서 영상을 찍는다”라고 소개했고 류혜영은 ”남윤수가 디렉팅 하는 피디 역할이고 저는 배우 설정으로 출연한다“라고 설명했다. 남윤수는 ”내용이 저희가 게스트를 초대하는데 사고가 나서 방송이 쫄딱 망하게 된다. 다시 성공을 하기 위해서 제가 제안을 하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라고 덧붙이며 호기심을 자아냈다.
‘킬링타임’에서 주원 역을 맡은 남윤수는 “제가 특별출연은 해봤어도 제 이름이 걸린 영화는 처음이다. 그래서 저도 더 기대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화에서 윤수 님의 어떤 매력을 느낄 수 있나?”라는 질문에 류혜영은 “못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작품 속에서) 나쁜 남자인데 치명적이다”라고 답했다. 남윤수와 비슷한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잘생겼다는 것밖에 없다. 오히려 윤수는 말도 느릿한데 영화 속 캐릭터는 말도 빠르고 두뇌회전도 엄청 빠르다. (작품 속에서는)눈빛도 되게 사냥꾼 같은 눈빛”이라며 본체와 캐릭터의 차이를 언급했다.
또한 류혜영은 “외모 말고 어떤 성향의 이성을 좋아하나?”라고 물었고 남윤수는 “저는 귀여운 사람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류혜영은 “그거 난데? 진짜 소름 돋는 게 내 이상형이 키 큰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남윤수는 “큰일 났다!”라고 능청을 떨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류혜영과 남윤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킬링타임’은 10월 21일 개봉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캡처




![제니 매카시 “톰 크루즈, 나와 짐 캐리에게 사이언톨로지 포교 시도”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8144851/CP-2022-0227-404556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