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명절에 찐 살, 3일 만 1.6kg감량…육아+야식 끊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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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3일 만에 1.6lkg을 감량한 가운데 육아를 하면서 저절로 다이어트가 됐다고 털어놨다.
5일 온라인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선 ‘다시 살찐 엄마..육아하면서 다이어트 시작 재이랑 운동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예 씨는 “90kg에서 51kg까지 감량에 성공한 재이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라며 “아침에 (거울로) 얼굴을 딱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등장했다”라며 자신의 턱살을 언급했다.
이어 “풍요로운 이 가을에 맞춰서 송편, 전 등 많은 음식들이 배에 저장이 됐다. 제가 봤을 때는 한 3kg은 늘었다. 제 예상으로는 거의 3~4kg은 증량한 것 같다”라며 명절의 여파로 턱 라인과 허리라인이 없어졌음을 털어놨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간 김다예 씨는 54.1kg이라는 숫자를 확인했다. 51kg까지 감량했지만 명절을 지나면서 3kg이 증량한 것. 그는 “51kg까지 갔다가 지금은 54.1kg인데 제가 급찐급빠 다이어트를 시작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식단과 육아, 운동을 같이 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3일 후 김다예 씨는 “얼마나 빠진 것 같나?”라고 물었고 박수홍은 “최소 1kg 이상은 빠진 것 같다”라고 답했다. 김다예 씨는 “야식을 안 먹은게 진짜 큰 것 같다”라며 3일 다이어트의 결과를 공개했다. 체중계에 올라간 김다예 씨는 52.5kg이라는 숫자에 놀라워했다. 3일 만에 무려 1.6kg을 감량한 것.
김다예 씨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 야식을 한 3일 동안 참았던 게 컸던 것 같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한두 번이라도 할 수 있을 때, 시간 날 때 하고 보통 재이랑 산책을 많이 나가서 육아 다이어트가 자동으로 된 것 같다”라고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을 돌아봤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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