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이세창이 배우를 준비 중인 딸과 카레이싱을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4일 개인 계정에 “가윤이 카레이싱 입문. 카트부터 태워보았다. 관계자 말로는 트랙 이해도가 높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창과 딸이 카트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세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고, 그의 딸 역시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은 듯 청순한 분위기의 미모로 시선을 빼앗았다.
앞서 김지연은 5월 KBS2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이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딸이 대학교 3학년인데 연기에 뜻이 있다. 데뷔는 광고 모델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등학생 때 방송을 같이 하다 보니까 방송이 재밌다더라”며 “중학생 때는 아이돌 지망생이었다. 춤은 되는데 노래가 안 됐다. 나중에는 배우를 하고 싶다고 방향을 바꿔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세창과 김지연은 2003년 결혼해 2005년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박정수 기자 / 사진= 이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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