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이시언의 2세 솔민 군을 보고 아빠 이시언을 똑 닮은 붕어빵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1일 한혜진의 온라인 채널에선 ‘시언 오빠가 이젠 진짜 아빠라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한혜진이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집을 방문해 부부의 아들 솔민 군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서지승은 “지금 쪼그만한 (시언)오빠가 자고 있다”라고 이시언의 닮은꼴 아들을 언급했고 한혜진은 아기방을 찾아 “시언 주니어 영접의 순간이다”라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혜진은 “진짜 10년 전에 시언 오빠를 만났을 때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라며 이시언의 2세를 만나는 상황에 뭉클해했다.
잠에서 깬 솔민 군에게 서지승은 한혜진이 선물한 아기 침대를 언급하며 “(한혜진)이모가 이거 사줬어. 감사합니다 해야 돼”라고 말했고 이시언 역시 “집 사준 사람이야”라고 거들었다. 솔민 군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한 한혜진은 “진짜 (이시언 오빠와)똑같이 생겼다. 눈과 입술이 똑같다”라고 놀라워했고 이시언은 “눈알은 서지승과 비슷하다”라고 아내를 닮은 부분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자신의 손가락을 꼭 잡고 방긋 웃는 솔민 군의 모습에 이모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이시언은 “(솔민이가) 한혜진을 좀 아는 것 같다. 본 기억이 있지?”라고 물었다. 대답하듯 옹알이를 하는 솔민 군의 모습에 한혜진은 “아기 소리 귀여워. 악력도 장난이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이시언은 톱모델 한혜진에게 “너 걸음걸이 알려줘야 된다. 알았지?”라고 요청했고 한혜진은 이시언의 8자 걸음을 언급하며 “절대 이시언 오빠가 걸을 때는 못 보게 해야 한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서지승은 남편 이시언을 똑 닮은 붕어빵 아들에 대해 “사실 얘는 아버님이랑 똑같이 생겼다. 그래서 제가 안고 있는데 아버님을 안고 있는 것 같더라. 출산 직후에 보여주는데 ‘너무 아버님이랑 똑같이 생겨서 내가 본 게 맞나?’ 했다. 아버님이 오빠와 똑같이 생겼다”라고 돌아봤다.
한편,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결혼에 골인, 결혼 5년 만인 지난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한혜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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