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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2PM 장우영이 JYP 오디션에 6번 떨어지고 7번째 합격했다고 돌아봤다.
24일 온라인 채널 ‘장우영이’의 ‘프로듀서 우영부영’에선 ‘난 최선을 다 해(상대가 초등학생일지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2PM 장우영이 아이돌 댄스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몇 살때부터 아이돌이 되고 싶었나?”라는 질문에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은 거는 11-12세 정도 됐을 때였다”라고 돌아봤다.
“jyp는 어떻게 들어갔나?”라는 질문에는 “아이돌이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 중학생이 되면서 계속 연습을 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JYP 오디션을 봤다. 6개월 정도는 해야 실력이 늘 것 같아서 반년마다 계속 오디션을 봤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삼촌은 JYP오디션에 한 6번 정도 떨어졌다. 그러다가 7번째에 오디션에 합격이 돼서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6전 7기로 JYP에 입사한 우영은 이후 2PM으로 데뷔하며 아이돌의 꿈을 이뤘다.
그는 “근데 삼촌은 공부를 계속 같이 하려고 했다. 사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 솔직히 성적은 내려갔다. 근데 공부를 안 했으면 더 빨리 내려갔을 것”이라며 “정말 다행히 오디션에 합격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돌이 되려면 안 해야 할 것들은?”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노래, 춤, 실력…사실 이것도 정말 중요한데 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많다. 나는 (어린 친구들이)노래 춤 연습에만 너무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옆에 있는 친구들, 부모님, 집에서의 시간들, 최대한 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꿈을 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사람과 보내는 현재의 시간도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장우영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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