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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히든 아이’ 고정 욕망을 드러내며 김동현과 박하선의 견제를 유발했다.
24일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선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했다. 김성주는 “쓰리 캅스에 저 (시골경찰)포캅스, 여기에 다시 돌아온 파이브캅스의 막내 최강창민”이라고 소개했다. 최강창민은 실제로 의무경찰 출신이라고.
“왜 파이브캅스냐?”라는 박하선과 김동현의 반응에 김성주는 “민간인들이 왜 그러시나. 우리 경찰들끼리 이야기 하게 내버려 두라”고 능청을 떨었고 박하선은 “우리는 방구석 경찰인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성주는 최강창민에 대해 “지난번 출연 이후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 댓글에 ‘최강창민 날카롭다’ ‘놀랍다’는 반응이 많았다”라며 앞서 출연에서의 활약을 언급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너무 감사드리고 주변에서 제가 나온 것을 많이 봐주셨더라. 해주신 말씀이 ‘네가 그 자리에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 주변 반응을 소환하며 고정 욕망을 드러냈다.
이에 김동현과 박하선은 “누가 그런 댓글을 달았나” “해외일정도 있는데 바쁘시지 않으시냐”라고 견제에 나섰고 최강창민은 “어떻게 맨날 바쁘겠나”라고 능청을 떨었다. “해외에서 콘서트도 많은데”라고 재차 견제에 들어가자 “예전 같지 않다”라고 대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혹시 테이저건도 맞을 수 있나?”라고 묻자 최강창민은 “아직 맞아본 적은 없는데 (고정을 위해선)이 몸 바쳐서 해야죠”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권일용의 영화제 참석 소식이 전해졌다. MC 김성주는 “9월에 열리는 영화제에 참석한다”라고 알리자 이대우는 “가짜 뉴스 아니야?”라고 의심했고 표창원은 “권일용의 범죄규칙‘은 물려주고 배우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고 몰아갔다.
이에 권일용은 “제가 배우로 가는 게 아니고 토크를 하는 행사에 간다”라며 “범죄 상황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과 사회에서 바라보는 보는 범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히든아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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