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소담이 조정석과 거미 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고 힘들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온라인 채널 ‘채널 조정석’에선 ‘어떡하지 너? 경주기행 배우들에게 라이어 게임을 시켜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조정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박소담은 조정석의 두 딸들을 위해 키링 선물을 건네며 “(거미)언니에게 전해달라”고 했고 조정석은 “첫째가 키링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진짜 고맙다”라는 조정석의 인사에 박소담은 “거미와 조정석 두 분께 제가 받은 게 많다. 그때도 맛있는 것 사주시고”라며 조정석 거미 부부와 사석에서 만났던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이정은은 “근데 사실 이런 커플들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나?”라고 물었고 박소담은 “진짜로 그때 앞에서 너무 힘들었다”라고 잉꼬부부 목격담을 소환했다.
왜 힘들었느냐는 질문에 박소담은 “막 꿀이 뚝뚝 떨어졌다. 원래 제가 거미 언니랑만 있었는데 조정석 선배님이 (거미 언니를)데려간다고 굳이 또 오신 거다. 오셔서 앞에서 두 분이 너무 사랑이 가득하시니까 너무 예쁘시더라”고 돌아봤다. 이에 조정석은 당시 술을 마신 거미를 픽업하기 위해 갔었다며 “거미가 예쁘긴 하다”라고 아내바보 면모를 드러냈고 박소담은 “또 저러신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거미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8년간 기다려온 네 모녀가 복수를 위해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으로 8월 26일 개봉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채널조정석’ 영상 캡처




![이휘향 “‘천국의 계단’서 첫 악역…아역 박신혜 뺨 때리는 연기, 지금도 미안해” [RE:뷰]](https://tvreport.co.kr/wp-content/uploads/2026/08/CP-2022-0227-39185010-thumb-240x160.jpg)
![‘자산 26억’ 유명 개그맨, 57세에 ‘득남’ 경사…♥22세 연하와 7개월 만 결실 [룩@글로벌]](https://tvreport.co.kr/wp-content/uploads/2026/08/CP-2022-0227-3918484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