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성민이 ‘참교육’ 글로벌 흥행에 인지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온라인 채널 ‘뜬뜬’의 ‘풍향중’에선 ‘여행지는 돌림판에, 길은 지도책에 맡겨 둔 4형제의 NO내비 국도 여행|풍향중 EP.1|2026 썸머로드 시리즈’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 내비게이션 없이 차를 끌고 국내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이성민의 등장에 유재석과 양세찬은 “교육부 장관님 오셨다”라며 드라마 ‘참교육’ 속 이성민이 맡은 역할을 언급하며 반겼다. 유재석과 양세찬은 “‘참교육’을 봤다. ‘우리 형 또 여기 나왔네’ 했다”라며 드라마에서 만난 이성민의 모습에 반가웠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성민은 “(촬영일 기준) 글로벌 1위라는데?”라며 ‘참교육’의 글로벌 흥행을 수줍게 자랑했다. 이어 유재석을 향해 “글로벌 1위 해본 적 없죠?”라고 도발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성민은 “이제 가자! 유럽 가자!”라고 외치며 인지도 자신감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교육부 장관님이 글로벌 1위 좀 해놔서”라며 “사실 우리가 유럽 쪽에서 (인지도가)취약했다”라며 유럽에서 촬영한 ‘풍향고’ 당시를 떠올렸다. 양세찬은 “완전 취약했다. 덕분에 촬영하는 데는 수월했다”라고 공감했고 유재석은 “우리를 알아보는 분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성민 형이 글로벌 스타가 되다보니 가게 된다면 (기대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성민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날 영상에선 돌림판으로 여행지를 정한 가운데 어플과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고 지도만 보고 전북 익산시를 찾아가는 네 멤버들의 좌충우돌 여정이 공개됐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풍향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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